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서울2030] 주택은 3가지 정도로 다양화된다. 건설과 언론광고의 연관관계. 수명연장으로 주택을 구입하여 100년이상을 한 곳에 살아야한다면 누구나 다 지겨워질 것이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1/01/14 [12:07]

[서울2030] 주택은 3가지 정도로 다양화된다. 건설과 언론광고의 연관관계. 수명연장으로 주택을 구입하여 100년이상을 한 곳에 살아야한다면 누구나 다 지겨워질 것이다.

운영자 | 입력 : 2021/01/14 [12:07]

 

[서울2030] 주택은 3가지 정도로 다양화된다. 1) 투기목적의 도심주택 2) 캠핑카를 지원하는 시골의 소유물건 보관용 주택, 노마드나 은퇴한 직장인들의 움직임 3) 교외나 ktx주변의 도심방문 장거리출퇴근용 혹은 재택근무 디지털화된 주거용주택 등이다.

 

수명연장으로 주택을 구입하여 100년이상을 한 곳에 살아야한다면 누구나 다 지겨워질 것이다. 코로나19와 같은 대유행성 질병이 더 자주 더 많이 확산되는 미래사회에서의 거주형태변화를 살펴본다.

 

1) 인구밀도가 높아 질병이 더 빨리 확산하는 도심인구들의 도심탈출, 교외 또는 30분거리의 지방으로 이주하게된다. 2030년이면 하이퍼루프로 서울부산이 20분거리가 된다. 교외를 선호하는 이들은 아직 노마드는 아니면서, 도심아파트에 싫증을 느끼는 중산층의 중년층들이 많다. 아파트 한채가 모든 자산이면 고령시 질병치료 등 현금수요가 발생할때 방법이 없어, 똘똘한 아파트 한채를 팔고 도심탈출을 시도, 교외로 이주한다.

 

2) 일자리를 위해 도심거주를 시작하지만, 대기업 퇴출이 40대가 되면서 이들의 도심탈출과 일정거주지를 ktx주변 지역으로 잡고 그곳에 모든 소유물건을 보관하는 집을 갖고 캠핑카에서 산다. 한달에 1-2회 방문, 캠핑카를 채우는 노마드족들이 늘어난다. 대기업은퇴후 60년 혹은 80년을 더 살아야하는 노마드들은 도심을 열심히 들락거리면서 투잡 등을 노린다.

 

3) 반대로, 시골, 지방에 거주하면서 도심으로 외출하는 친환경논자들, 한달에 1-2주씩 도심을 방문하여 대도시의 문화예술, 대학진출한 자녀들을 방문하는 친환경논자들의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증가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거주지를 와이파이 인터넷, 디지털화하여 원격근무를 할 수 있도록 꾸민다. 값이 싼 고급주택을 도심의 가격 1/10로 구매하고, 대신 그곳을 최 첨단기기로 꾸미고 각종 화상회의및 온라인시스템을 갖춰 글로벌회의, 서울회의를 운영한다.

 

2028년에 영국에서 언론완전소멸이 온다고 퓨처타임라인에서 예측했다. 한국에서도 이제는 언론의 종말이 온다. 신문의 유일한 광고는 주택, 아파트분양 등이었다. 더 이상 삼성, 현대등 대기업이 광고를 신문에 하지 않는다. 신문에 들어오는 광고는 유일하게 책광고가 있지만, 출판또한 붕괴하고 있기 때문에 광고비가 형편없다. 그나마 큰 광고는 아파트분양광고밖에 없는데, 아파트가 팔이지 않거나 아파트 값이 내린다고하면 광고가 끊겨 한국언론은 수명을 다한다. 고로 자신들의 수명연장을 위해 자꾸 아파트값이 올라간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언론사국장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이제 광고를 달라는 언론사마저 붕괴하고 있다.

 

 

모든 것을 주택에 설치하는 시대가 온다. 고로 주택의 위치에 상관없는 시대가 온다. 울트라홈의 시대가 왔다. 값싼 지방의 주택에 값비싼 울트라홈 기기 장비를 설치하여 글로벌대화, 서울의 도심중심의 오피니언리더나, 근무하는 기업의 모든 일들과 24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울트라홈 시대
스마트홈은 울트라홈 시대를 맞는다. 코로나19이후 스마트홈의 영역은 헬스케어와  운동을 필요로하는 스포츠기기나 피트니스를 들여온다. 재택근무가 시작되면서  "모든 것을 집에" 설치한다. 스트리밍 분야에서는 Amazon , Starz, Pluto TV 임원들이 스트리밍 서비스의 미래가 집으로 들어간다. 거실과 TV를 위해 삼성은 Smart Trainer 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TV에 웹캠을 연결하면 운동 코칭도 가능하다. 실내 조명만 키면 자동 충전이되는 리모컨도 나왔다. 건강 피트니스 앱인 Ultrahuman은 운동선수, 신경과학자, 예술가, 심리학자의 도움을 받아 사람들이 명상, 운동, 수면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
 
주방과 욕실 변화
Moen은 스마트수도꼭지를 주방을 설치한다. 센서 달린 수도꼭지로 모션 제어, 음성 제어, 수동 제어 등을 지원하고 스마트폰에 물 사용량을 알려준다. 젖병을 채우거나 요리를 하거나 설거지를 할 때 정확히 필요한 물의 양과, 물의 온도를 조절해준다. 삼성은 가구를 맞추듯 공간에 따라 나만의 색상과 크기로 설치할 수 있는 주방가전 브랜드 BESPOKE를 제공하며, LG는 InstaView를 통해 음성인식으로 문을 여닫을 수 있는 냉장고를 보여준다.
 
부엌의 요리는 로봇
남녀 구분없이 재택근무를 하게되면서 여성의 일자리가 더 많이 늘었고, 더 많은 여성이 집에서 일을 하게되었다. 여성에게도 집은 요리하는 곳이 아니라 일하는 곳이 된다. 요리 조리사는 대부분 로봇이 들어온다. 삼성도 로봇세프를 내놓았고 Robo Chef는 이미 유명하다. 미국에서 가장 흔한 로봇은 햄버거를 뒤집고 요리하는 Burger Cooking Bot이다.  Moley Robotics Kitchen은 부엌 천정에 붙어있다가 요리를 하러 내려와 요리하고, 설거지도 마치고 또 천정에 달라붙어 사람들은 우렁각시가 나타났다고 말한다.
 
가정에서 헬스케어
코로나19 시대에 디지털헬스케어 제품들이 대거 출시되었다. 원격의료, 원격진료가 보편화되면서 본격적으로 집에서 병원을 가는, 즉 집에서 의사와 면담하고 진료, 처방을 받는 시대로 갔다. 아이큐 EyeQue는 긴 원통형 카메라렌즈를 스마트폰에 부착하면 집에서 시력감사흘 하고, 안경주문이 가능케 해준다. 개인시력테스크도 가능하다.
 
개인치과 프로그램
Toothpic은 사진을 찍어 올리면 6시간 내에 치과로부터 이상 여부를 진단받을 수 있게 하는 원격치과프로그램이다. 임신이 가능한 날짜를 알려주는 우바 Oova, 수면 클리닉에 방문할 필요없이 수면장애를 체크하는 선라이즈 Sunrise, 간질환자의 이상 유무를 추적해 의사에게 바로 연결해주는 엡시 Epsy 등 원격헬스케어가 다가왔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