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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세계미래보고서] 신간소개, 박영숙저. 새로운 부의 기회는 어떻게 오는가? 챗GPT를 모르면 일 그자체를 할 수 없는 세상이 왔다. 모든 것을 물어봐야하고, 이에 질문의 기술이 필요한 시대가 왔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2/01/27 [12:10]

[챗GPT 세계미래보고서] 신간소개, 박영숙저. 새로운 부의 기회는 어떻게 오는가? 챗GPT를 모르면 일 그자체를 할 수 없는 세상이 왔다. 모든 것을 물어봐야하고, 이에 질문의 기술이 필요한 시대가 왔다.

박민제 | 입력 : 2022/01/27 [12:10]

[챗GPT 세계미래보고서] 신간소개, 박영숙저. 새로운 부의 기회는 어떻게 오는가? 챗GPT를 모르면 일 그자체를 할 수 없는 세상이 왔다. 모든 것을 물어봐야하고, 이에 질문의 기술이 필요한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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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세계미래보고서

 

새로운 부의 기회는 어떻게 오는가

박영숙저 | 더블북 | 2023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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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3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6쪽 | 152*225*20mm
ISBN13 9791198077493
ISBN10 1198077492

책소개: [챗GPT 세계미래보고서] 신간소개, 박영숙 김민석공저. 새로운 부의 기회는 어떻게 오는가? 챗GPT를 모르면 일 그자체를 할 수 없는 세상이 왔다. 모든 것을 물어봐야하고, 이에 질문의 기술이 필요한 시대가 왔다.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
글로벌 미래학자 박영숙 교수의 챗GPT가 가져올
미래 산업과 일자리 트렌드 대전망!

『인공지능 혁명 2030』,『AI 세계미래보고서 2023』과 13년 간 70만 부 돌파한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 저자이자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 한국 지부 대표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미래학자 박영숙 교수가 세계적인 열풍을 낳고 있는 AI 챗봇 ‘챗GPT’가 가져올 미래 산업과 일자리를 전망하는『챗GPT 세계미래보고서』를 출간한다. 초유의 위협과 기회가 공존하는 챗GPT 혁명 시대에『챗GPT 세계미래보고서』는 새로운 세상과 비즈니스를 주도하기 위해 개인과 조직, 기업이 절대 놓쳐서는 안될 책이다.

박영숙 교수는『인공지능 혁명 2030』공동 저자 벤 고르첼 박사와 함께 책을 펴낸 당시만 해도 AGI(일반 인공지능) 시대가 2030년에 도래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공저자인 벤 고르첼 박사는 2023년을 주장했다. 벤 고르첼은 미래학자이면서 좁은 인공지능이 아닌 일반 인공지능을 주장하였고, AI를 기업이 오용하지 않도록 OpenAI를 비영리로 세워야 한다고 최초로 주장한 사람이다.

저자는 세계적인 미래학자들과 챗GPT 혁명 이후 챗GPT가 △창의적인 일, 예술가들의 일을 대체한다 △정신노동이 필요한 서비스업을 대신한다 △카피라이터를 대신해 광고 콘텐츠를 제작한다 △변호사, 법률가를 대신해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초과학 분야 과학자들의 일을 대신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머들의 일을 대신한다 △인플루언서를 대신해 가성비 좋은 제품을 추천한다 △인터넷신문 기사를 만들고 편집한다며 화이트칼라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예측을 내놓았다. 또한 챗GPT는 자본주의의 소멸과 종교의 붕괴 가능성을 예측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전한다.

챗GPT와 더불어 AI와 관련된 화두가 급부상함에 따라 국회 차원에서도 활발한 움직이 일어나고 있다.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밀레니엄 프로젝트’ 한국 지부 대표를 맡고 있는 박영숙 교수는 세계 최초로 ‘AI 질문대회’를 국회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학습의 본질이 질문력?분석력임에 착안해 대주제 가령 코로나 이후의 생태 문제, 보건안보전략을 화두로 학생?시험응시자에게 ‘적정 질문’을 만들게 하고 현장에서의 AI 답변을 분석?재분석해 질문?재질문을 여러 차례 반복하도록 해 이를 통해 질문력과 분석력을 평가하는 AI 질문대회를 5월에 진행한다.

목차

프롤로그

PART 1 AI 챗봇 ‘챗GPT’의 도전과 혁신
PART 2 챗GPT가 바꿀 미래 산업 트렌드
PART 3 챗GPT가 화이트칼라를 대체한다
PART 4 ‘AI 뉴 노멀’ 시대를 이끄는 테크놀로지
PART 5 챗GPT에게 묻는 메타 트렌드
PART 6 세계 최초 ‘AI 질문대회’ 개최

에필로그

저자 소개 (2명)

저 : 박영숙 (PARK,YOUNG-SOOK,朴英淑)
세계적인 미래연구기구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한국 지부 (사)유엔미래포럼 대표. 20여 년간 주한 영국대사관, 10년간 호주대사관 홍보실장, 수석보좌관으로 활동하며 정부 미래예측 기법을 접했다. 이후 글로벌 미래예측 전문가집단에 합류하여 현재 밀레니엄 프로젝트, 다빈치연구소(DaVinci Institute), 테크캐스트글로벌(TechCastGlobal) 등 미래연구 국제기구와 미국 등 여러 해외 미래부상기술기업의 한국 대표를 맡고 있다.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 벤 고르첼Ben Goertzel, 데이비드 핸슨David Hanson, 스티브 글릭맨Steve Glickman, 폴 워보스Paul Werbos, 페트리 프리드먼Patri Friedman, 토니 세바Tony Seba, 브록 피어스Brock Pierce, 토머스 프레이Thomas Frey 등 세계적인 미래학자와 기업인들과 교류하며 해외의 미래예측을 가장 발 빠르게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또한 최대 핵심 산업으로 부상한 인공지능과 로봇, 바이오 그리고 AI메타버스 분야의 전문집단인 인공일반지능협회, 오픈코그재단, 싱귤래리티넷·스튜디오, 소피아다오(SophiaDAO)의 핸슨로보틱스 등이 합작한 한국법인 AIBio를 돕고 있다. 현재 유튜브 ‘박영숙미래TV’를 운영 중이며, AI넷·블록체인AI뉴스 편집인이자 국방부 국방개혁자문위원, 육군미래혁신자문위원, 국군의무사령부 미래위원, 국토교통부 도로정책심의위원 등 정부기관의 자문위원을 겸하고 있다.

경북대학교에서 프랑스어를 전공했고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를, 성균관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한양대 등 유수의 대학을 비롯해 여러 정부 부처와 기관, 국내외 기업 등에서 미래예측에 대한 강연을 하고 있다. 13년 연속 경제경영 베스트셀러로 누적 70만 부가 판매된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를 비롯해 《인공지능혁명 2030》, 《AI 세계미래보고서 2023》,《블록체인 혁명 2030》, 《주거혁명 2030》, 《일자리 혁명 2030》, 《메이커의 시대》 등 다수가 있다.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을 졸업했다. 1985년 서울대 총학생회장과 전국학생총연합 의장을 지냈고, 1992년 김대중 총재에게 발탁되어 27세의 나이로 14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으며, 1996년에는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15대, 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이후 민주당 최고위원, 민주연구원장을 거쳐 2020년 18년 만에 21대 국회의원(영등포구 을)에 다시 당선되었다. 정계를 떠나있는 동안 칭화대학교 법학석사, 러트거스 뉴저지 주립대학교 로스쿨 법학박사 학위를 받는 등 해외에서 공부를 지속하며 국제적 견문과 네트워크를 넓혔다. 21대 국회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임명되어 코로나19 대응과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하는 책무를 맡으며 ‘K-바이오 도약 10대 과제’를 제시하였고 정부와 함께 첫 과제인 ‘WHO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 유치를 성공시켰다. 최근 저서로 팬데믹 시대, 대한민국의 보건 의료 전략을 담은《코로나 방역에서 글로벌 허브 백신까지》를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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