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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오아시아, 강아지복제 에이전시 사업 본격화! 첫번째 국내 고객 강아지 태어났다고 밝혀

박민제 | 기사입력 2021/01/12 [16:18]

크리오아시아, 강아지복제 에이전시 사업 본격화! 첫번째 국내 고객 강아지 태어났다고 밝혀

박민제 | 입력 : 2021/01/12 [16:18]

 

크리오아시아, 강아지복제 에이전시 사업 본격화! 첫번째 국내 고객 강아지 태어났다고 밝혀

 

국내 최초 냉동인간 회사로 널리 알려진 (주)크리오아시아가 2021년 강아지복제 에이전시 사업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 파트너사인 KrioRus 와 함께 유럽시장을 타켓으로 시작했지만,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당분간은 국내 고객 유치에 전념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이미 지난 9월에 계약한 국내 고객의 강아지가 복제되어 이번달 건강하게 태어났다고 한다.


크리오아시아 한형태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가 냉동보존과 해동기술이 전문이기 때문에,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을때, 체세포보관을 의뢰하는 고객들이 많았다. 복제에는 8천만원 이상의 큰 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장 복제가 힘든 경우, 우선은 체세포보관을 하고, 향후에 비용이 준비되었을 때, 세포를 꺼내어 복제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세계적으로 애견시장이 크게 확대되면서 펫바이오(Pet Bio) 분야에서도 다양한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는데, 경쟁력을 갖춘 한국이 강아지복제와 체세포보관 분야에서 글로벌리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고 덧붙였다. 체세포보관에는 300만원 중반대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한다.

  강아지체세포 복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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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크리오아시아

한형태 대표이사 드림.

(010-9601-7130 / krioas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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