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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약] 오래된 관절염 치료제로도 좋아져, AI가 이번에 개발한 치료제. 바리시티닙이라고 불리는 이 약은 런던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BenevolentAI에의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잠재적 치료제로 처음 확인되었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기사입력 2020/12/06 [11:11]

[코로나 치료약] 오래된 관절염 치료제로도 좋아져, AI가 이번에 개발한 치료제. 바리시티닙이라고 불리는 이 약은 런던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BenevolentAI에의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잠재적 치료제로 처음 확인되었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입력 : 2020/12/06 [11:11]

 

코로나19의 치료약으로 AI가 찾아낸 약물, 백신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아주 좋은 약으로 임페리얼대학교에서 임상실험을 진행중이다. 현재는 바리시티닙을 투여받은 환자가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대조군의 83명에 비해 사망률이 71% 감소했음을 발견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이 약물이 사망자를 71% 줄였다.

바리시티닙이라고 불리는 이 약은 런던에 기반을 둔 스타트업 BenevolentAI에의해 바이러스에 대한 잠재적 치료제로 처음 확인되었다.

이 회사는 AI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감염과정을 차단할 수있는 약물에 대한 과학 문헌을 검토했다. 발견된 가장 유망한 치료법은 바리시티닙으로, 감염이 폐 세포로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 새로운 연구는 지금까지 발표된 가장 큰 환자 그룹에서 약물의 안전성과 효능을 보여주었다.

Imperial College London과 스웨덴의 Karolinska Institutet의 과학자들은 이탈리아와 스페인 전역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는 평균 나이 81세의 코로나19 환자 83명에게 바리시티닙을 투여했다.

그들은 바리시티닙을 투여받은 환자가 약물을 복용하지 않은 대조군의 83명에 비해 사망률이 71% 감소했음을 발견했다.

또한 표준치료만 받은 환자의 35%에 비해 바리시티닙을 투여받은 환자의 17%만이 사망하거나 인공호흡기가 필요했다.

이 연구는 이 약물이 염증으로 인한 장기 손상을 줄이고 바이러스가 인간 세포로 들어가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백신이 널리 보급 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코로나19에 대한 보다 효과적인 치료법을 긴급히 찾아야한다." 임페리얼의 공동수석저자 저스틴 스테빙교수가 말했다.. "이것은 컴퓨터에서 진료소 및 실험실로 이동하는 최초의 코로나19 치료법 중 하나이다."

그 결과는 현재 대규모 임상실험으로 이어지고 있다. 연구 논문 Science Advances 저널에 게재되었다. TheNext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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