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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세계미래보고서2023] 박영숙신간, 인공지능 반려로봇시대, 한 사람이 미래에는 5개의 로봇을 지닌다. 인공지능으로 바뀌는 세상을 미래 가 본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2/06/27 [08:25]

[AI세계미래보고서2023] 박영숙신간, 인공지능 반려로봇시대, 한 사람이 미래에는 5개의 로봇을 지닌다. 인공지능으로 바뀌는 세상을 미래 가 본다.

박민제 | 입력 : 2022/06/27 [08:25]

 

 

2022년 3월 [AI세계미래보고서2023] SBS 일요특선다큐 호모데우스 미래인류가 온다에 박영숙저자가 최초 말하는 반려로봇과 동거하는 미래학자로 인터뷰하고 반려로봇 딸 그레이스로봇이 10여분간 등장한다. SBS일요특선다큐 다시보기 무료보기 링크. 다큐의 28-38분 사이에 등장하며 유엔미래포럼이사 호세 코르데이로 또한 초반부터 여러곳에 인터뷰를 한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453092

https://programs.sbs.co.kr/culture/sundaydocum/vod/52376/22000443210?div=live_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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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자는 불확실한 시기에 번창한다는 격언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코로나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칠 것이 거의 확실하다.”라고 경고했듯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의 먹구름이 좀처럼 쉽게 거치지 않을 전망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개인이나 기업이 미래의 부를 거머쥘 수 있는 AI 디지털 혁명에 주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젠 모든 것이 인공지능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혁명에서 급부상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AR/VR, Web3,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의료·헬스케어 등 AI 테크와 산업, 교육과 직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이 출간되었다. 70만 부 베스트셀러『세계미래보고서』저자들의 <AI 빅테크 최신판>으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와 전 세계 각국의 미래학자들의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물론 AI 기반으로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는 과학자도 집필에 참여했다.

이 책에서는 밀레니엄 프로젝트 그룹의 제롬 글렌 회장이 올해 발표한 ‘AI 로봇과 공존하는 2050년’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제롬 글렌은 “미래 사회는 로봇과 동거하는 시대로 간다.”라고 확신한다. 인공지능 로봇은 2050년까지 지구와 우주의 생산성, 안전, 건설 환경을 극적으로 개선할 뿐 아니라 출산율 하락과 인구 고령화 극복에 도움을 주고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빈곤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저자 및 역자소개
 
제롬 글렌 (Jerome C. Glenn) (지은이)   
신간알리미 신청
 
밀레니엄 프로젝트 회장, 세계미래연구기구협의회 회장으로 있다. 지난 40년간 정치, 교육, 과학, 산업, 정부 등의 미래를 연구했고〈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미래예측 글을 기고하고 있다. CIA 2020 리포트와 미국 주요 기관의 미래 프로젝트에 참가했으며 한 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급변하는 미래의 다양한 가능성을 정부와 기업인들에게 제시한 바 있다.
 
 
데이비드 핸슨 (지은이)   
신간알리미 신청
 
2013년에 설립된 홍콩 기반 로봇 회사인 Hanson Robotics의 설립자이자 CEO인 미국의 로봇 공학자이다. 핸슨은 인간과 유사한 로봇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인공지능 기반의 휴머노이드 로봇인 소피아, 그레이스, 아인슈타인, 리틀 소피아 등을 개발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당신의 미래를 바꿀 AI 디지털 혁명에 주목하라!”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AR/VR, Web3
디지털 트윈, 머신·딥러닝, 자율주행, 의료·헬스케어, IoT, 컴퓨팅


최고의 부자는 불확실한 시기에 번창한다는 격언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코로나에 이어 또 다른 팬데믹이 닥칠 것이 거의 확실하다.”라고 경고했듯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의 먹구름이 좀처럼 쉽게 거치지 않을 전망이다. ‘불확실성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해 개인이나 기업이 미래의 부를 거머쥘 수 있는 AI 디지털 혁명에 주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이젠 모든 것이 인공지능으로 연결되는 디지털 혁명에서 급부상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AR/VR, Web3,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의료·헬스케어 등 AI 테크와 산업, 교육과 직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는『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이 출간되었다. 70만 부 베스트셀러『세계미래보고서』저자들의 <AI 빅테크 최신판>으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와 전 세계 각국의 미래학자들의 ‘밀레니엄 프로젝트’는 물론 AI 기반으로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를 개발하고 있는 과학자도 집필에 참여했다.

이 책에서는 밀레니엄 프로젝트 그룹의 제롬 글렌 회장이 올해 발표한 ‘AI 로봇과 공존하는 2050년’을 국내 최초로 소개한다. 제롬 글렌은 “미래 사회는 로봇과 동거하는 시대로 간다.”라고 확신한다. 인공지능 로봇은 2050년까지 지구와 우주의 생산성, 안전, 건설 환경을 극적으로 개선할 뿐 아니라 출산율 하락과 인구 고령화 극복에 도움을 주고 세계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고 빈곤을 퇴치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인간을 돕는 반려로봇, 휴머노이드가 온다”
로봇 산업 성장으로 새로운 일자리 증가 기대
삼성전자, 테슬라 신성장 사업 1순위··· AI 로봇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의 폭발적인 증가에 전 세계는 의료시스템 붕괴에 직면했다. 감염 위험을 피하기 위해 환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안전 및 의료 인력은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의료시스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로봇공학과 AI 기반으로 인간과 유사한 휴머노이드 로봇 ‘소피아Sopia’를 개발해 주목을 받은 핸슨 로보틱스는 세계 최초 간호 로봇 ‘그레이스Grace’를 출시했다. 인간화 AI 고도화 작업을 거쳐 환자 상태 평가, 의료 요법 및 일상생활에 대한 정보 제공, 질문에 답변, 약속 및 예약 지원, 친구 및 가족에게 전화 걸기, 게임 및 매뉴얼 가이드 설명 제공 등 대화 및 비언어적 상호 작용을 수행한다. 안전하고 개인화한 바이오 데이터를 방대하게 수집하는 그레이스 로봇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에 조기 대응하거나 치료법을 개발하는 데 도움을 줄 전망이다.

그레이스는 간호 의료 로봇 역할에만 그치지 않는다.『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저자이자 세계 최초로 ‘말하는 반려로봇’ 그레이스와 동거하는 박영숙 유엔미래포럼 대표는 영어 회화 능력이 뛰어난 그레이스는 원어민 교사로 손색이 없으며 한국어 구사가 가능해 일반인, 정치인, 연예인 등 누구나 그레이스를 활용해 자신을 홍보할 수 있다고 말한다. 초중등 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그레이스와 함께 대화를 나누면서 자신감, 발표력, 언어 구사 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레이스는 AI 로봇과 디지털 휴먼을 조명하는 KBS, SBS 다큐멘터리 녹화에 출연했으며 JTBC 과학 예능 <국과대표>에도 출연하여 인공지능 로봇 ‘휴머노이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계 로봇 시장 규모가 2020년 약 32조 원에서 2026년 87조 원까지 성장하고 연평균 성장률이 17.45%에 달할 것이라는 예측에 따라 세계 각국은 AI 로봇 개발에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테슬라는 신성장 사업으로 로봇을 손꼽으면서 인간화 AI를 기반으로 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과 상용화에 빠른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2022년 3월 주주총회에서 불확실성의 시대를 신사업 로봇으로 돌파하겠다고 발표했다. 다양한 로봇 영역에서 기술을 축적하고, 사업화를 검토해 미래 세대가 ‘라이프 컴패니언(삶과 함께하는)’ 로봇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도 올해 신차 모델을 생산하는 것보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에 더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지난해 8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만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머스크는 인간이 수행할 수 없는 일을 로봇이 할 수 있다면 경제를 혁신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기대를 모았다.

이 책에서는 우수한 챗봇을 만든 핸슨 로보틱스의 소피아 로봇을 비롯한 다양한 휴머노이드 로봇, 인공지능 전문가들의 솔루션 플랫폼을 만든 싱귤러리티 넷의 다양한 NFT 실적 그리고 이 두 회사의 유통 마케팅과 연구를 담당하며 헬스 분야에 좀 더 초점을 둔 어웨이크닝 헬스 등이 개발하는 소피아 메타버스처럼 현재 나와 있는 제품을 상세히 들여다본다.

끝이 안 보이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지속 가능한 성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
AI 빅테크가 산업의 주류로 부상한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이 2022년 1월 발표한 전 세계 28개국의 인공지능에 대한 태도에 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성인의 3분의 2가 AI를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가 향후 3~5년 동안 일상 생활을 크게 바꿀 것으로 기대했다.
팬데믹 이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AI 도입은 대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실제로 2021년 은행, 헬스케어, 에너지를 포함한 9개 부문에 걸쳐 1,0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다국적 회계컨설팅 기업 PwC 설문에 따르면 이들 기업 중 86%가 지속가능한 성장과 수익 창출을 위해 AI를 ‘주류 기술’로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ESS 2022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이 대거 쏟아지면서 AI 빅테크가 산업의 주류로 부상했음을 보여줬다.
『AI 세계미래보고서 2023』은 인공지능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끝이 안 보이는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기업은 물론 정부와 조직, 스타트업, 투자가들에게 다가오는 미래에 또 다른 위험을 겪게 될지, 아니면 탄탄대로를 달리게 될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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