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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몬] 알보몬랩, 알보몬 광풍만들기. 알보몬 광풍이 일어나지 않는 곳이 바로 중국이며 인도이다. 이 두시간을 잡으면 전세계 인구의 2/3을 잡는 것이다. 유엔미래포럼에서는 중국대표 인도대표가 있다. 이들과 공조하여 큰 두 나라에서 알보몬을 키우기 시작하여, 기후변화, 정서함양, 그리고 식테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전략을 짜고 있다.

박인주 | 기사입력 2022/06/13 [17:37]

[알보몬] 알보몬랩, 알보몬 광풍만들기. 알보몬 광풍이 일어나지 않는 곳이 바로 중국이며 인도이다. 이 두시간을 잡으면 전세계 인구의 2/3을 잡는 것이다. 유엔미래포럼에서는 중국대표 인도대표가 있다. 이들과 공조하여 큰 두 나라에서 알보몬을 키우기 시작하여, 기후변화, 정서함양, 그리고 식테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전략을 짜고 있다.

박인주 | 입력 : 2022/06/13 [17:37]

 

알보몬랩 2020. 6. 11일 현재

 

[알보몬랩 결성] 알보몬 각가정 한포기 심을 경우, 기후변화 대안이되면서 가정의 공기정화 뿐만아니라 매마르고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들의 정서나 감성을 다듬어주어 국가행복조건을 달성할 수 있다.

 

우리는 현재 펜데믹을 걱정하는데 펜데믹은 기후변화에서 온다. 그러므로 기후변화 대안으로 산에 나무를 더 심는 작업 뿐만아니라 각 가정에서 식물들을 키우는 운동을 벌여야한다. 그러나 식물이 식테크로 돈이 된다면 더 많은 열풍이 더 순식간에 불 수가 있다. 기후변화 대안인 알보몬스테라의 광풍을 일으키자.

 

우리는 AI로봇등 삭막한 기계 디바이스 로봇과 동거시대로 들어간다. 어쩔 수 없는 거대한 물결이다. 하지만 항상 변화 속에서 고전과 옛풍토를 찾는 현상이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에, 인간이 태어나면서 식물키우기를 하여 정서적 감성적인 위안을 받았었다. 고로 AI로봇시대에 플랜테리어, 플랜트박사, 알보몬전문가, 알보몬홍보전문가 등등 수많은 창직이 가능하다. 알보몬랩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로봇시대에 인간이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한다.

 

알보몬 광풍이 일어나지 않는 곳이 바로 중국이며 인도이다. 이 두시간을 잡으면 전세계 인구의 2/3을 잡는 것이다. 유엔미래포럼에서는 중국대표 인도대표가 있다. 이들과 공조하여 큰 두 나라에서 알보몬을 키우기 시작하여, 기후변화, 정서함양, 그리고 식테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전략을 짜고 있다.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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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블로그에서 가장 잘 정리된 올리보영님의 몬스테라키우기를 퍼왔다. 몬스테라키우는 법은 알보몬, 무늬몬, 옐로몬 등등 비슷하다.


몬스테라키우기/플랜테리어/물주기/키우는법/번식/수경재배

OLIVOYOUNG_ 2020. 6. 22. 18:34

안녕하세요. OLIVOYOUNG입니다. 2020/06/10 - [SATISFYING LIFE] - 히메몬스테라 키우는법

혹시 지난주에 제가 소개해 드렸던 히메몬스테라 기억하시나요? 사실 이름만 몬스 테라지, 전혀 다른 종의 식물이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사실 식물을 키운다고 하면, 가장 흔하게 많이 키우는 식물이 몬스테라인데요. 제가 너무 늦게 들고 온 점은 있지만, 오늘은 몬스테라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그냥 몬스테라는 심심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집에 분양 온 기념으로 '알보 몬스테라'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고자 해요. '알보 몬스테라'는 무늬종으로 그 무늬가 크림색(흰색)인 경우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종입니다. 역시나 가격도 만만치 않겠죠? 제 한 달 생활비의 큰 비중을,, 알보 몬스테라에 투자했습니다.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친구거든요. 많은 돈을 들여 분양해온 만큼, 잘 키워야겠죠? 그래서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야생의 몬스테라

 

몬스테라는 천남성과의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입니다.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온도와 습도가 높은 온실에서 잘 자랍니다. 관엽식물로 길이는 90~10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져 있으며 달걀 모양의 구멍이 있습니다. 몬스테라는 다른 식물을 타고 올라가면서 자라는 착생식물이기 때문에 실내에서 키울 경우 지지대가 필요합니다.  2016~2017년에 북유럽풍의 이국적인 인테리어가 유행하면서 플랜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이때 덩달아서 인기를 끈 것이 커다란 잎에 구멍이 난 이국적인 모습의 몬스테라입니다. 열대지역에서는 여러 종류의 몬스테라 열매를 먹는데, 바나나와 파인애플의 중간 정도의 맛이 난다고 하네요. 저에게는 그저 관엽식물인데, 그 열매를 먹는다니 상상이 안 갑니다. 그 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몬스테라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어요. 사진으로 보여드리는 게 더 빠르고 효과적일 것 같네요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지고 유통되고 있는 종류입니다. 맛있다는 뜻인 '딜리셔스'에서 유래된 이름이라고 합니다. 열매가 정말 맛있긴 한가 봐요. 

 

몬스테라 오블리쿠아

 

델리시오사에 비해 구멍이 작고 형태도 구멍의 형태도 다른 오블리쿠아입니다. 덩굴성이기 때문에, 사진처럼 밑으로 늘어지게 키우거나, 수태봉에 지지하여 키우면 멋진 형태로 자랍니다. 저희 집에도 있는데, 생명력이 엄청나요. 진짜 잘 자라는 종입니다. 

 

몬스테라 알보 바리에가타, 하프문

 

델리시오사의 변종인 무늬종으로, 그중에서도 흰색, 크림색의 무늬를 가진 종을 '알보'라고 칭한다. 제가 분양받은 개체입니다. 이중에서도 중심 잎맥을 따라 정확히 반반 무늬를 가지는 개체를 '하프 문'이라고 부릅니다. 너무 멋있죠. 

 

'몬스테라 알보 바리에가타'를 키우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햇빛: 알보 몬스테라의 흰 잎은 엽록소가 없기 때문에 흰 잎의 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반 몬스테라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햇빛을 필요로 합니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놓아주세요. 

통풍: 모든 식물에게 통풍은 필수입니다. 바람이 잘 드는 곳에서 키워주세요. 

습도: 습한 곳을 좋아하는 식물입니다. 70% 이상의 여름 장마철을 좋아해요. 가끔 분무기로 물을 뿌려 공중 습도를 높여주세요. 

물주기: 물이 부족한 경우 흰 잎이 타들어가니 흙을 촉촉하게 유지시켜주세요. 물이 부족하지 않게 잘 지켜보며 물주는 때를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번식: 꺾꽂이로 번식이 가능합니다. 기근이 있는 줄기 부분을 잘라 물에 꽂아놓으면 마디에서 뿌리가 자랍니다. 꼭 생장점이 있는지 확인 후 잘라주셔야 해요. 

수경재배: 흙을 깨끗이 털어 주신 뒤 물에 꽂아주시면 됩니다. 물을 좋아하는 식물이기 때문에 수경재배로도 잘 자랍니다. 

흙/분갈이: 배수가 좋은 흙에 심어주세요. 알보 몬스테라는 물에 예민하기 때문에, 배수가 좋지 못한 흙에서는 잎이 녹습니다. 화분의 크기는 넉넉하게 잡아주세요. 크기가 작으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합니다. 

비료: 봄, 여름에 2번 정도 시중에 판매되는 비료를 주세요. 무늬종은 N-P-K 중 N의 비율이 높은 비료를 주시면 무늬 발현에 좋습니다. 

몬스테라 알보 키우기 & 이야기

프로파일 으뜸호랑 ・ 2021. 6. 2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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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최고의 식물은 몬스테라 알보에요. 그리고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식물도

몬스테라 알보고요. 작년 11월인가 150개가 넘은 뒤에는

몇개가 있는지 세어보지 않고 있어요. 보통 탑을 수확 하는데 한번 수확하면 이렇게 20~30개 정도가 나옵니다.

몬스테라 알보는 정말 잘 크는 식물이에요. 제가 아는 식물들 중에 키우기 쉬운 식물

5등 안에는 무조건 들어갈거에요. 많은 몬스테라 알보를 키우면서 몇 가지 알게 된 정보들이 있어요.

1.잎 크게 키우기?

우리가 아는 몬스테라 알보는 보르시지아나 종류에요. 반 덩굴성으로 지지대에 착생을 해 주고

적절한 비료와 충분한 광량을 보여주면 잎이 매우 커집니다. 사실 몬스테라는 성장 속도가 매우 좋기 때문에 지지대 착생을 안해도 광량과 비료만으로도 잎 사이즈를 어느 정도 크게 키울수 있어요.

단, 광량이 많으면 마디와 마디 간격이 매우 짧아 질 수 있습니다. 삽수 만들 때 곤란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매우 건강한 몬스테라 알보로 키울 수 있습니다.

2. Y자 마디에서도 새 잎이 나와요.

Y자 마디 때문에 논란이 좀 있었던거 같아요. 잘린 곳이 3군데라면 새 잎이 나올 곳이 없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경험상 새 잎이 나오긴 합니다만 엄청 오래걸리고 관리도 잘 해 주어야 해요. 어느 부분에서 새 순이 나올지도 모르고요. 몇 개월 만에 나오기도 하고 최근에 나온건 1년 걸린 개체들도 있어요. 내가 왜 Y자 마디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3. 마디 하나만 있어도 되더라고요.

몬스테라는 생명력이 엄청납니다. 기근, 잎 하나도 없이 마디 하나만 있어도 살아요. 위에건 수태에서 키운거에요.

4. 목질화 된 마디도 번식 가능해요.

목질화 된 마디 하나만 있어도 멋진 몬스테라 알보를 만들 수 있어요. 대신 연질화 된 개체에 비해

새 순 나오는 속도가 많이 느립니다. 삽수 구매 시 목질화 된 마디는 피하세요.

5. 기근 없으면 물꽂이 추천

기근이 없어도 상태만 좋으면 뿌리가 나와요. 기근 있으면 흙에 바로 정식해 주는데 기근이 없으면 물꽂이가 좋은거 같습니다. 마디가 잎 없이 짧으면 수태도 좋고요. (첫 잎이 고스트가 나왔어요. 이러면 망한거죠.)

6. 삽수는 모험이에요.

몬스테라 알보의 가격이 높아서 삽수를 많이 구매하시는데요. 삽목이 성공 하더라도 새 잎이 고스트나 무늬없이 나올 수 있어요. 이러면 힘들어지죠. 몬스테라 알보 삽수 구매는 모험 입니다.

[출처] 

 
[세계미래보고서]시리즈, 판매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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