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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율화물선]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7MWH 전기 화물선, 승조원 0명 탑승. 야라 인터내셔널(Yara International)이라는 노르웨이 회사는 자율적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무공해 선박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1/09/07 [08:15]

[무인자율화물선] 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7MWH 전기 화물선, 승조원 0명 탑승. 야라 인터내셔널(Yara International)이라는 노르웨이 회사는 자율적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무공해 선박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박민제 | 입력 : 2021/09/07 [08:15]

 

 
 

야라 인터내셔널(Yara International)이라는 노르웨이 회사는 자율적으로 화물을 운송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무공해 선박을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Yara Birkeland 전기 화물선은 2017년에 처음 개념화되었지만 이제 올해 말 노르웨이에서 선원없이 첫 항해를 할 예정이다.

Yara International은 1905년 당시 유럽의 증가하는 기근에 맞서기 위해 설립된 노르웨이 회사이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의 질소 비료를 만들었고, 이는 오늘날까지도 가장 큰 사업 초점으로 남아 있다. 

기아와의 끊임없는 투쟁 외에도 Yara는 배출 감소 및 지속 가능한 농업 관행에 중점을 둔다. 회사는 계속해서 지구에 먹이를 주는 데 성공하기를 원하지만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선박의 디젤엔진에서 배출되는 유독성 황산화물(SOx) 및 질소산화물(NOx)을 방지하기 위해 노르웨이 회사는 Yara Marine Technologies를 설립했다. 2017년에 회사는 독성배출물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완전 전기자율주행선박의 가능성을 개념화하기 시작했다. 

오늘날 Yara Birkeland는 비료에 질소를 첨가하는 능력을 발견한 노르웨이 연구원의 이름을 따서 노르웨이에 떠 있다. 이제 전기화물선은 승조원 한 명 없이 첫 여정을 마칠 것이다.

전기 화물선Yara Birkeland 전기 화물선 / 출처: Yara International

야라의 전기화물선, 올해 첫 자율주행

Yara Birkeland 전기화물선은 올해 말 노르웨이의 두 마을(Herøya에서 Brevik까지) 사이에서 첫 자율항해를 한다. 화물선에 승무원은 없지만 육지에 있는 3개의 제어센터에서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된다. 

시작하려면 배에 화물을 싣고 내리는 데 사람이 필요하다. 그러나 노르웨이 Porsgrunn에 있는 Yara 공장의 공장관리자인 Jon Sletten에 따르면 대부분의 모든 작업은 결국 자율 기술을 통해 운영된다. 여기에는 컨테이너를 선박 안팎으로 옮기는 데 도움이 되는 자율 크레인과 스트래들 캐리어가 결국 포함된다.

자율성에 중점을 두어 상품을 운송하는 사람들의 운영비용을 낮추는 한편, 완전 전기화물선은 동시에 탄소배출이 급감한다. 

화물 솔루션으로 Yara Birkeland의 렌더링

전기화물선은 7MWh 배터리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900kW Azipull 포드 2개와 700kW 터널 추진기 2개에 전력을 공급하여 최고속도 13노트(~15mph)를 제공한다. Yara Birkeland의 현재 화물용량은 120 TEU(20피트 등가 단위) 또는 60개의 40피트 선적 컨테이너이다.

무공해 선박은 원래 지난해 자율주행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계획이 보류됐다. 

야라 버클랜드(Yara Birkeland)가 결국 노르웨이에서 자율화물 선적을 시작하면 유럽 해안을 따라 항구를 방문하기 전에 부두에서 요금을 청구할 것이다. Sletten은 전기화물선이 연간 40,000건의 트럭여행을 대체할 것이라고 믿는다. ElekTr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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