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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최저출산율을 외신에게 크게 보도하고 있다. Rappler.com에서 한국은 세계 최저수준의 출산율로 떨어졌다고 2월 24일 자료에서 밝혔다고 전했다. 특히 수도 서울은 최저출산율 0.64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1/03/03 [08:33]

한국의 최저출산율을 외신에게 크게 보도하고 있다. Rappler.com에서 한국은 세계 최저수준의 출산율로 떨어졌다고 2월 24일 자료에서 밝혔다고 전했다. 특히 수도 서울은 최저출산율 0.64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박민제 | 입력 : 2021/03/03 [08:33]

 

 
 수도 서울은 최저 출산율 0.64를 기록했다.

한국의 출산율은 지난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 졌다고 2월 24일 수요일 자료를 통해 밝혔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인해 부부가 결혼하고 자녀를 갖지 못하게됐다고 전했다.

한국 여성 1인당 예상 아기 수는 2020년 0.84명으로 감소하여 1년 전 최저치 0.92명에서 더 떨어졌다.

이는 세계은행의 180개 이상의 회원국 중 가장 낮은 수치이며, 미국 1.73, 일본 1.42에 훨씬 못 미친다.

암울한 이정표는 작년에 처음으로 인구감소 이후에 발생했다.

아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경제인 한국은 OECD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국가이다. 정부는 매년 육아보조금과 출산휴가 지원에 수십억 달러를 지출했지만 출산율 하락을 되돌리지 못했다.

수도 서울은 0.64로 가장 낮은 출산율을 기록했다.  Rappl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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