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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 비즈니스모델은? 클럽하우스는 2021년 1월 말 현재 앱 초창기에 있었던 팀의 "많은 멤버"를 포함하여 180명의 투자자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후원자는 벤처기업인 Andreessen Horowitz 로 플랫폼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기사입력 2021/02/21 [12:40]

[클럽하우스] 비즈니스모델은? 클럽하우스는 2021년 1월 말 현재 앱 초창기에 있었던 팀의 "많은 멤버"를 포함하여 180명의 투자자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후원자는 벤처기업인 Andreessen Horowitz 로 플랫폼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박영숙세계미래보고서저자 | 입력 : 2021/02/21 [12:40]

 

클럽하우스는 2021년 1월 말 현재 앱 초창기에 있었던 팀의 "많은 멤버"를 포함하여 180명의 투자자가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후원자는 벤처기업인 Andreessen Horowitz 로 플랫폼에 수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Clubhouse는 두 명의 Bay Area 기업가이자 Stanford University의 졸업생 인 Paul Davison 과 Rohan Seth에 의해 설립되었다Clubhouse는 Clubhouse의 모회사인 Alpha Exploration Co가 소유하고 있다.

 

클럽하우스의 미래

 

클럽하우스가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평가절하하는 사람들이 있고, 거대한 물결이며 세상을 바꾸는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 거대한 물결로 우선 많은 사람들이 유투브를 덜 보고 덜 이용하게 된다는 것,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도 덜 사용하게된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클럽하우스는 일단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거대한 트렌드가 되었다. 이제는 사람들이 이쪽으로 몰리는 일만 남았다. 그 이유는 세상, 권력의 이동 방정식을 보면 안돠.

 

농경시대에는 권력을 종교가 가졌고, 산업시대에는 정부 국가가 가졌고, 정보화시대에는 빅테크 즉 애플 구글이 가졌고, 2020년 부터 시작된 의식기술시대 conscious technology에는 인공지능 블록체인등이 부상하면서 똑똑한 개개인들이 권력을 가진다는 유엔미래포럼의 25년전에 내 놓은 권력이동의 방정식 포뮬라이다.

 

이제 똑똑한 개개인들이 권력의 맛을 보고, 탈중앙화, 분산화, 분권화를 시도하며, 중앙집중식의 방송국이 아니라 개개인들이 마음데로 주제를 정하고 마음데로 끼리끼리 모이며, 마음데로 원하는 시간에 하고싶은 말 들을 한다. 이런 개개인들이 누리는 권력을 한번 맛보면 도저히 내 놓을 수 없다. 그래서 개개인들은 더 많이 클럽하우스의 탈중앙화 분권화된 권력을 향유할 것이다. 클럽하우스가 왜 오랫동안 부상하는 트렌드가 될지 알 수 있다.

 

글럽하우스의 비즈니스 모델은 다양하게 개발되고 있는 중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클럽하우스이지만 녹음을 할 수 있거나, 돈을 벌 수 있는 모델의 카푸치노, 카피시 등의 사이트가 나와있다.

 

클럽 하우스 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1. 클럽하우스와 브랜드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다.

2. 스폰서룸 만들기.

3. 무료 클럽 및 유료 클럽 또는 멤버십으로 비즈니스모델을 만든다.

4. 무대위에 올라와서 여러 사람들에게 자신의 일, 개발하는 기술, 어플, 펀딩관련 이야기를 할 수 있다.

5. 클럽하우스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launch 즉 이곳에서 시작한다..

6. Ask Me Anything (AMA) 및 CashApp을 통해 돈을 청구할 수 있다.

7. 각 룸에서 라이브로 진행되는 토론의 받아쓰기 notetaking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열광하는 이용자들, 열광하는 이유

 

많은 초기 사용자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열광했다. Clubhouse가 이처럼 인기를 얻을 수 있는 이유는 인류가 처음 개발한 기술이 바로 언어이며, 글자 이전에 언어부터 탄생했었다. 그런데, 글로 쓰지 않아도 되는 말로만 하는 오디오텍스트 기반 소셜미디어가 나왔고 이는 인류에게 훨씬 더 친밀하고 "생생한"느낌을주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키보드를 사용하여 글로 쓰는 것보다 그냥 입으로 말하고 듣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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