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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초의 3D프린트된 주택이 3억원에 판매가 시작되었다. 미국뉴욕의 리버헤드 비싼 주택지역에 6-10억정도 집값을 이 3D프린트된 주택은 질로우 최대부동산 사이트에 절반값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이제 반값 주택이 나왔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1/02/03 [15:47]

미국 최초의 3D프린트된 주택이 3억원에 판매가 시작되었다. 미국뉴욕의 리버헤드 비싼 주택지역에 6-10억정도 집값을 이 3D프린트된 주택은 질로우 최대부동산 사이트에 절반값으로 등록이 되어있다. 이제 반값 주택이 나왔다.

박민제 | 입력 : 2021/02/03 [15:47]

 3D프린트주택 3억원짜리 주택이 방3개 화장실2개 기본적으로 50평이상이 되는 미국주택으로 자리잡는다. 코로나19가 2024년까지 가는 것으로 발표가 되었고, 2024년에 사회적거리두기, 마스크쓰기가 완화되지만 코로나는 유행성독감처럼 매년 겨울에 찾아오는 계절병으로 강도가 낮아진다.

 

이로인해 뉴욕의 맨하턴은 맨하탄패망론과 더불어 80%이상의 호텔, 여행사, 카페, 레스토랑이 문을 닫았고, 재택근무가 강요되어서 출퇴근이 불가능한 도심은 폐허처럼 변했다. 다시는 도심의 부활이 불가능해보이는 이 시점에 많은 뉴요커들이 3D프린트뢴 3베드룸 주택을 3억에 사서 교외로 또는 한적한 뉴욕으로 이사를 가고있다. 그곳이 바로 뉴저지, 아니면 뉴욕 리버헤드 부근이다.

 

처음으로 3D프린팅된 주택이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 제조과정을 통해 이웃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반값 주택이 나온 것이다.

 

3개의 침실, 2개의 욕실을 가진 주택은 SQ4D회사에 의해 현장에서 3D프린팅 되는 주택이다.  3D프린트 미디어 네트워크 보고서에 따르면  콘크리트로 프린팅되는 주택의 구조는  자율 로봇 건 시스템을 개발하여 현장에서 단기간내에 프린트한다. 

 

기존 건축보다 저렴한 자동화된 프로세스는 주택가격이 현재 주변 주택가격의 절반 이하이며, 상상이 불가능한 미래를 예고한다. 이 시스템으로 더 많은 집을 프린트하게되면 더 저렴한 주택을 제공할 수가 있다.

저렴한 주택

오픈 플로어 플랜 주택은 $ 299,999 즉 3억원에 미국 최대 부동산사이트인 Zillow 에 등록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집을 사려면 질로우사이트에서 고른다. 뉴욕 리버 헤드의 이웃 주택보다 훨씬 저렴하다.

Zillow 에이전트 Stephen King은 3D프린팅 미디어 네트워크지에  "299,999 달러로 파는 이 주택의 가격은 뉴욕 리버헤드에있는 유사한 신축 주택 가격보다 50% 저렴하며 Long Island의 아주 비싼 주택들이 이제는 절반의 값으로 제공되는 이 3D프린트주택으로 대체될 것" 이라고 말한다. 

새로운 전초 기지

현재 SQ4D는 미국에서 입주 인증을 받은 집을 3D프린팅 한 최초의 회사이지만 3D프린팅미디어네트워크 는 이 회사가 더 빨리 더 많이 주택을 프린트할 것이며, 또 다른 3D프린트 주택기업들이 이제는 우후죽순처럼 나타날 것이라고 말한다.

이 회사는 뉴욕과 캘리포니아에 이러한 또는 유사한 주택을 더 많이 지을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3D프린팅된 주택이 틈새시장에서 실행 가능한 생활환경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자세히보기 : 미국 최초의 상업용 3D프린팅하우스가 현재 $ 300,000에 판매 중이다. [ 3D 프린팅 미디어 네트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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