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성에 인간을 10배로 빨리 데리고 가는 새로운 로켓추진기 개념이 나왔다. 플라즈마는 물질의 4가지 기본상태 중 하나이며 기체 이온과 자유전자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우리 태양은 융합반응을 사용하는 불타는 플라즈마 공이다.

박민제 | 기사입력 2021/02/03 [09:32]

화성에 인간을 10배로 빨리 데리고 가는 새로운 로켓추진기 개념이 나왔다. 플라즈마는 물질의 4가지 기본상태 중 하나이며 기체 이온과 자유전자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우리 태양은 융합반응을 사용하는 불타는 플라즈마 공이다.

박민제 | 입력 : 2021/02/03 [09:32]

 화성에 인간을 10배로 빨리 데리고 가는 새로운 로켓추진기 개념이 나왔다.

 

 
합 로켓 개념, 파비엔 랑

융합로켓개념은 인간을 화성에 10배나 빨리 데리고 갈 수 있다. 다음 단계는 견고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이다.  한 물리학자가 사람들을 화성에 10배 더 빨리 데려다 줄 수있는 새로운 로켓엔진추진기 개념을 내놓았다. 

문제의 물리학자인 파티마 에브라히미는 이 개념의 발명가이며 미국에너지부 (DOE)의 프린스턴플라즈마물리학연구소 (PPPL)의 일원이다. Ebrahimi의 연구는 Journal of Plasma Physics에 게재되었다.

 

태양 플레어를 기반으로 한 엔진 추진기

Ebrahimi의 새로운 로켓 추진기 개념과 우주에서 입증된 다른 개념의 주요 차이점 중 하나는 자기장을 사용하여 로켓 뒤쪽에서 플라즈마 입자를 밀어 낸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에서 입증된 것들은 플라즈마를 증폭시키기 위해 전기장을 사용한다. 

플라즈마는 물질의 4가지 기본상태 중 하나이며 기체 이온과 자유전자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우리 태양은 융합반응을 사용하는 불타는 플라즈마 공이다.

이러한 입자를 추진하기 위해 전기장을 사용하는 현재 플라즈마 추진기는 저속에서만 작동한다. 그러나 Ebrahimi의 새로운 플라즈마 추진기 개념은 초당 수백 킬로미터 또는 현재 추진기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배기 가스를 생성 할 수있었다. 

이것은 우주 비행사가 사용하면 훨씬 더 빨리 외부행성에 도달 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추진기는 여정의 시작을 크게 높여 궁극적으로 전체 여정의 이동 시간을 줄인다. 

Ebrahimi는 제안된 로켓추진기 개념과 현재 기존 개념간에 3가지 주요 차이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첫 번째는 추력에서 더 많은 범위를 제공하는 자기장을 사용하는 것이다. 둘째, 새로운 개념은 플라즈마 입자와 플라스 모이드를 방출하면서 움직임을 생성한다. 후자는 추진기에 추가전력을 추가한다. 마지막으로 자기장은 추진기 내부의 플라즈마가 가볍거나 무거운 원자로 구성되도록한다. 이를 통해 과학자들은 임무별로 추력을 조정할 수 있다.

"이 작업은 과거의 핵융합 작업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우주 추진을 위해 플라스 모이드와 재연결이 제안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음 단계는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것이다." 
InterestingEngineering.com을 통해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
Harmsen 미래학자 대예측과 우주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