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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특구] 스티브 글릭맨 오바마경제수석이었던 그는 기회특구, 제2의 뉴딜정책을 만들어 한국에 소개했다. 여기에 피터 허시버그 라이트하우스원 한국대표 박영숙, 존 클리핀저 MIT 미디어랩 수석과학자 등이 만든 기회특구는 미국의 지방균형발전을 가져오게되며 4차산업

운영자 | 기사입력 2020/12/29 [14:12]

[기회특구] 스티브 글릭맨 오바마경제수석이었던 그는 기회특구, 제2의 뉴딜정책을 만들어 한국에 소개했다. 여기에 피터 허시버그 라이트하우스원 한국대표 박영숙, 존 클리핀저 MIT 미디어랩 수석과학자 등이 만든 기회특구는 미국의 지방균형발전을 가져오게되며 4차산업

운영자 | 입력 : 2020/12/29 [14:12]

 

 [기회특구] 스티브 글릭맨 오바마경제수석이었던 그는 기회특구, 제2의 뉴딜정책을 만들어 한국에 소개했다. 여기에 피터 허시버그 라이트하우스원 한국대표 박영숙, 존 클리핀저 MIT 미디어랩 수석과학자 등이 만든 기회특구는 미국의 지방균형발전을 가져오게되며 4차산업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OZ 기회특구. 한국적용 가능한가? 기회특구 법안기획자 스티브 글릭맨, 전 오바마경제수석의 제안. 라이트하우스1 고문. 라이트하우스1은 8766개 미국 OZ지역에 4차산업기술 넣고 재생에너지와 스위치X 디바이스넣어 도시재생 하는 기업, 피터허시버그가 CEO. 박영숙유엔미래포럼/TV CHOSUN
 
기회특구를 만든 장본인인 스티브글릭맨 오바마경제수석, 피터허시버그 스위치자문위원장겸 전 애플컴퓨터부사장겸 메이커시티저자, 존 클리핀저 MIT미디어랩수석과학자 등이 기회특구 OZ를 기획하고 제2의 뉴딜정책으로 만들었다. 미국은 1900년대에 골고루 발전하던 지역들이 2012년부터 급격하게 4개 도시정도 LA, 샌프란시스코, 마이애미, 뉴욕 등에만 투자가 집중되어, 지방균형발전이 심각한 아젠다로 부상하였고, 이를 위해 저개발, 불황지역을 4차산업기업들을 끌어와 육성시켜 청년일자리를 만들고, 사회복지 빈부격차를 개선하고, 신기술의 메카를 만들어 미국전역 8766개 OZ지역에 발전샘플을 가지고 퍼트려 국가균형발전을 이룩하려는 목적이 OZ기회툭구이다.
 
여기에 스티브글릭맨이 만든 EIG경제혁신그룹에서는 8천조원정도 규모의 펀딩을 재투자하려하고,  이들은 최근 라이트하우스1을 설립하였다. 라이트하우스1의 한국대표가 박영숙유엔미래포럼이다. 라이트하우스1은 8766개 OZ시/지역에 재생에너지를 설치하고 기후변화를 위한 탄소배출을 관리하는 스위치x의 디바이스를 깔아 탄소감축과 탄소거래인증서를 발급한다. 스위치는 이 기술을 JP모건체이스와 공동개발하고, JPM의 6000개이상 매장, 업소, 사무실과 태양광발전소에 스위치x를 2020년까지 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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