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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시아첵과 300메가와트 데이터센터와 태양광발전소 건설위한 기초조사 방한, 국내에서 10여개 사이트를 방문하고, 현재 장소선정을 위해 고심중이다. 이미 미국 블랙앤비치사를 답방하는 팀도 있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0/12/29 [14:01]

폴 시아첵과 300메가와트 데이터센터와 태양광발전소 건설위한 기초조사 방한, 국내에서 10여개 사이트를 방문하고, 현재 장소선정을 위해 고심중이다. 이미 미국 블랙앤비치사를 답방하는 팀도 있다

운영자 | 입력 : 2020/12/29 [14:01]

 

폴 시아첵과 300메가와트 데이터센터와 태양광발전소 건설위한 기초조사 방한, 국내에서 10여개 사이트를 방문하고, 현재 장소선정을 위해 고심중이다. 이미 미국 블랙앤비치사를 답방하는 팀도 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폴 시아첵과 300메가와트 데이터센터와 태양광발전소 건설위한 기초조사 방한, 국내에서 10여개 사이트를 방문하고, 현재 장소선정을 위해 고심중이다. 이미 미국 블랙앤비치사를 답방하는 팀도 있다.    
 
폴 시아첵과 박영숙

폴 시아첵 블랙앤비치의 자회사 다이오드 수석프로젝트 본부장이 9월 17일부터 1주일간 약 11군데 300MW 태양광과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기위해 사이트를 방문하고, 지금 미국으로 돌아가 어느 장소에다 데이터센터를 건설할 수 있는지 점검중이다.

이에 한국의 여러 파트너희망 단체나 기업들이 줄줄이 갠사스주 블랙앤비치사 본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11월 초에 한 팀이 미국의 방문하고, 그 다음에는 다른 수퍼컴퓨터나, 스마트미터기를 판매희망하는 업체들도 방문을 하려고 준비 중이다.

폴 시아첵 블랙앤비치사의 자회사 다이오드 수석프로젝트본부장이 9월 17일-22일 방한하여 데이터센터와 연계된 태양광 발전소 300메가와트 3~4개를 건설희망하였다. 브래드하딘 블랙앤비치 CTO겸 다이오드 회장은 올해 7월초 방한하여 청와대 방문 및 각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을 방문, 협조를 요청한 바 있다.

이번 폴 시아첵도 새만금청과 현장, 농어촌공사, 광명시청, 경북도청 관계자들과 만나며 여러 장소를 물색한다. 데이터센터는 개당 건설비용이 1.5조원 정도이며 이런 것을 3~4개 짓기를 희망한다.

아래는 7월 블랙앤비치 브래드하딘 CTO 겸 스위치 토큰 고문, 피터허쉬버그 스위치토큰 회장 등이 방한하여 데이터센터와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청와대, 각 관련 기관을 방문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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